"명확하게 尹과 절연하고 나서 국민께 호소 가능"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서울시 부동산정책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김정률 기자 장동혁, 4심제 반대 조희대에 "모든 재판 중단 없어야…사법부 결기 필요"국힘 "李 대통령, 사법부 압박 선동 중단해야…SNS서 사실 호도"홍유진 기자 명절, 단속 강화에도 '음주·무면허 운전' 줄지 않았다'李정부 1년 평가' 성격 지선 D-109…수도권이 승패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