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확하게 尹과 절연하고 나서 국민께 호소 가능"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서울시 부동산정책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김정률 기자 '코로나19 이물질 백신 진상규명 국조 요구서' 국회 본회의 보고국힘, 20일 충북지사 후보 면접…경북 예비경선 후보 1인도 발표홍유진 기자 국힘 "중수청으로 사법부 통째 장악…이재명 왕중의 왕 됐다"[속보] 국힘, 공소청법 필리버스터 돌입…첫 주자 윤상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