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연설에 민생 메시지…이후 청년·노동·호남 행보설 연휴 전후 당명 개정 목표…변화 이미지 부각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2026.1.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한동훈박소은 기자 李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여론 52%…지선 "與에 힘 실어줘야" 54%정부 대미투자이행위 출범…野 "사후수습만" vs 與 "낡은 정쟁정치"한상희 기자 6·3 지방선거가 가른다…장동혁 '리더십'·한동훈 '생존력' 시험대국힘, 배현진 '당원권정지 1년'…배 "그 칼날 장동혁 향할 것"(종합)관련 기사野 "민주 윤심원 잣대 고무줄" 비판에…與 "張, 윤리위 징계 심부름센터"유승민 "경기도지사, 전혀 생각 없어…보수 유튜버 당 간섭 말아야"지선 100여일 앞둔 장동혁호…민주에 '더블스코어' 내준 黨지지율6·3 지방선거가 가른다…장동혁 '리더십'·한동훈 '생존력' 시험대장동혁, '李 재판 재개' 요구에…與 "사법부에 부당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