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연설에 민생 메시지…이후 청년·노동·호남 행보설 연휴 전후 당명 개정 목표…변화 이미지 부각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2026.1.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한동훈한상희 기자 우크라 미숙한 외교에 여론전으로 외교 갈등 자초…"그래도 출구 찾아야""심각한 유감·신뢰 문제"…사과 없는 우크라에 외교 갈등 비화(종합)관련 기사홍준표 "한동훈, 두번이나 보수 궤멸시켜…레밍처럼 따르는 자들은 뭐냐"중수청·공소청 출범에…與 "무소불위 檢 사라져" 野 "범죄수사 사망"野, 李대통령 '불의의 사고' 표현에…"교통사고 취급" "대북송금에 목줄"중수청·공소청 출범 D-1…野 "치안 붕괴 지옥" 與 "거짓 선동 그만"여야, 국군의날 맞아 北지뢰 규탄 한목소리…"사과해야" "응징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