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연설에 민생 메시지…이후 청년·노동·호남 행보설 연휴 전후 당명 개정 목표…변화 이미지 부각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2026.1.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한동훈박소은 기자 국힘, 정부 고위직 재산공개에 "코리아 디스카운트 주범"한동훈 제명 여진 속 국힘 침묵…지도부 "尹과 결자해지" 공감대한상희 기자 국힘 TK 의원들,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안 제출…속도국힘 "수도권 6만호, 유통기한 지난 냉동상품…文정부 데자뷔"(종합)관련 기사한동훈 제명 여진 속 국힘 침묵…지도부 "尹과 결자해지" 공감대'韓 제명' 파장…"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송언석도 사퇴"李대통령 지지율 60%…민주 1%p↑ 44% 국힘 3%p↑ 25%[갤럽]임이자 "韓제명 모든 책임이 장동혁에 있나…오세훈과 갈등 아냐"김용태 "장동혁, 당원에게 재심임 묻는 정치력 필요…한동훈, 언젠간 원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