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방에서 "지선 승리시 공로, 실패시 실책" 메시지지도부, 관련 메시지 최소화…韓 가처분 카드 고심 중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송언석 원내대표의 메모를 보고 있다. 2026.1.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 지도부의 제명 결정에 관한 입장 발표를 마치고 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국민의힘장동혁박소은 기자 이젠 '장동혁의 시간'…지방선거 앞두고 외연 확장에 총력전李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여론 52%…지선 "與에 힘 실어줘야" 54%관련 기사장동혁 "불효자는 울어"→ 박지원 "모친 집 5채?" 친한계 "4년전 사진 감성팔이"국힘 벌써부터 고개 드는 지선 책임론…승패 기준 두고 신경전 가열'정청래 잘한다' 36%·'장동혁 잘한다' 23%…지선 앞 직무 평가장동혁 "배현진 징계는 아동 인권 문제…한동훈 제명 반대와 무관"이젠 '장동혁의 시간'…지방선거 앞두고 외연 확장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