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 선대위, 그 자체로 새로운 갈등·분열 소재 될 수도""이정현 사퇴 번복 노력 중…지지율 겸허히 받아들인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최고위원들을 만난 후 국회를 나서며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3.1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오세훈손승환 기자 6·3지선 첫 중대선거구제 도입…지방의원 수 2022년比 80명 늘어난다[속보]'6·3지선 중대선거구제 일부 도입·광역 비례 확대' 본회의 통과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정원오와 박원순 다르다…오세훈 심판하되 잘한 건 승계장동혁 부재 속 사분오열 국힘…한동훈 출마에 점입가경오세훈 "장동혁 중차대한 시기 방미…성과 없다면 비판 마땅"[지선 D-50] 싹쓸이 탈환 vs 텃밭 수성…李정부 국정 동력 가른다오세훈·윤희숙·박수민, 2차 토론 난타전…"정원오 쉽다" 한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