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 2주 사이 의원들 사이 기류 변화"한동훈, 장외 여론전 가능성도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당 윤리위원회가 본인을 제명 결정한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 마친 후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2026.1.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김정률 기자 장동혁, 4심제 반대 조희대에 "모든 재판 중단 없어야…사법부 결기 필요"국힘 "李 대통령, 사법부 압박 선동 중단해야…SNS서 사실 호도"한상희 기자 6·3 지방선거가 가른다…장동혁 '리더십'·한동훈 '생존력' 시험대국힘, 배현진 '당원권정지 1년'…배 "그 칼날 장동혁 향할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