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책임지는 자리, 외교는 쇼 아닌 실력""국회 입법 탓하며 화내는 사이 국민 지갑에 25% 관세 폭탄"'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법 수용을 촉구하며 단식을 시작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단식 8일 만에 박근혜 전 대통령의 단식 중단 권고를 받아들여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국회사진기자단김정률 기자 국힘 산자위 "美 관세, 정부도 예측 못한 조치…진의 파악 급선무"여한구 "美 관세 인상 배경 파악 중…USTR과 합리적 솔루션 찾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