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변수는 한동훈…이르면 29일 최고위 속도전·신중론 충돌단식으로 만든 보수 결집…당명 개정·파격 인사도 거론박근혜 전 대통령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8일째 단식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찾아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국회사진기자단한상희 기자 국힘 "민주·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은 권력·방탄 위한 몸집 불리기"국힘 "더불어공천뇌물당, 특검하기 싫은 쪽은 李대통령"박기현 기자 野, 이혜훈 지명 철회에 "쪽박 드라마" "사필귀정" "당연한 결과"우원식 국회의장, 회복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병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