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서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입원·수술…의식 없는 상태로 알려져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지난해 11월 3일 서울 중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025.1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김일창 기자 장예찬, 오세훈 겨냥 "나는 잘려 줄 각오…당, 어두운 터널 끝자락 있어"野 "정성호 공소취소 외압 자백…특검으로 진상 규명"(종합)금준혁 기자 '공소취소 거래설' 후폭풍…친명 반발에 靑도 "김어준 방미심위 조사"(종합)與, 법왜곡죄 첫날 조희대 고발에 "자업자득" "당장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