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통합위원장 "비서실장이나 정무수석 오는 게 최소한 예의""지시나 눈치 보고 온 것 아냐…소신에 입각해서 온 것"단식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 단식 농성장을 찾은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과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박기현 기자 오세훈, 끝내 또 '공천 보이콧'…국힘 지도부와 '벼랑 끝 대치'전현정 선관위원 후보자, 가족 명의 재산 총 62억 5600만원 신고손승환 기자 국힘 지도부, 선대위 조기 출범 요구에 "대표 퇴진 누가 받아들이겠나""길바닥 떨어진 명함도 전략"…개혁신당의 작지만 큰 '정치 실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