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김태흠 등 당 안팎 인사 방문…쌍특검 촉구 규탄대회도수척해진 장동혁, 음료도 거부…"꺾을수록 더 강해지자" 각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 자리한 텐트에 누워있다. 2026.1.1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통일교게이트與공천헌금파문박기현 기자 배현진, 징계정지 가처분 인용에 "장동혁 퇴행 멈춰야"(종합)친한계, 배현진 징계 정지 환영…"상식 승리, 장동혁 정신 차리길"홍유진 기자 국힘, 사법3법 의결에 검은마스크…"법치주의 설 자리 없다"(종합)靑 앞 의총 연 국힘 "사법3법 통과 땐 이재명 독재 완성"(종합)관련 기사野 "비리수사 상대성이론, 유권무죄 무권유죄"…쌍특검 압박(종합)장예찬 "박근혜, 장동혁 위로로 보수통합 마침표…한동훈 설자리 없다"김종인 "한덕수 23년 당연…박정희 전두환도 감히 계엄 못했는데 어퍼컷 尹에 동조"조국 "장동혁 단식장 방문하라? 그건 쇼…한덕수, 징역 10년 전후"이성윤 "靑수석이 장동혁 찾아야? 염치도 단식하나…단윤·사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