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 발언 "장동혁 징계 철회, 한동훈 사과해야""당에 도움 되겠나…이성적이고 합리적 판단 해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김정률 기자 국힘 지도부 "오세훈, 자기 위해 모든 일정 조정해 달라는 것…선민의식·특혜"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67%…부동산정책 긍정평가 17%p 오른 57%[NBS]박기현 기자 오세훈, 끝내 또 '공천 보이콧'…국힘 지도부와 '벼랑 끝 대치'전현정 선관위원 후보자, 가족 명의 재산 총 62억 5600만원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