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총질 넘은 자폭 행위…지선에서 치명적 결과 우려""고양이 손이라고 빌릴 상황…자꾸 뺄셈 정치만 해"국민의힘 당내모임인 대안과미래 의원들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윤리위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 News1 김도우 기자김정률 기자 주호영, 무소속 출마 접으며 장동혁 직격…"제발 물러날 때 알길"(종합)주호영, 무소속 출마 접었다…대구시장 선거 불출마(상보)박기현 기자 전세사기 최소보장제·장애인권리법…민생법안 103건 국회 통과(종합)'전세사기 보증금 3분의1 국가 보장' 특별법 본회의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