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 책임까지 물어야…수사 의뢰 권고"한 "국민과 함께 민주주의 지키겠다" 내홍 불가피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9일 서울 동대문구 아르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동대문을 당협 신년회에서 초청 강연을 하고 있다. 2026.1.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제명한상희 기자 장동혁 "제주 4·3 추모는 우리 몫…역사왜곡 있을 수 없어"한동훈 "부산특별법 멈춰세운 李대통령…돈 그렇게 아깝나"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정은혜 "김관영 제명, 급박했기 때문…결단 잘했다"한동훈 "박성준, 국힘 제명과 공소취소 국조 증인 무슨 상관"[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인터뷰 전문] 양향자 "혁신 공천보다 더 중요한 건 승복 공천"한동훈 "상식적 정치인들 뜻 모아야…보수 재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