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주호영과 이미 연대…상식적 다수가 보수 재건"

장동혁 겨냥 "6.25전쟁 났는데 나머지 다 뺏겨도 된단 소리"
"흰 바탕에 이름만 적힌 명함…바닥부터 다시 각오"

본문 이미지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을 방문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22 ⓒ 뉴스1 최지환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을 방문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22 ⓒ 뉴스1 최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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