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창 기자 장동혁 "절윤 결의문이 마지막 입장…더이상 논란, 지선에 도움 안돼"(종합)장동혁 "의총이 마지막 입장…더 이상의 논란 지선 승리 도움 안돼"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벚꽃 추경' 공식화…지선 앞두고 당정은 속도, 野 비판 전망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대북억지력 장애 없어…자주국방 충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