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서해 조공으로 바치겠다는 것"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긴급기자회견에서 당 쇄신안 등을 발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김정률 기자 'TK 통합법' 주호영·송언석 충돌…본회의 전 봉합 가능성野 중진 14인 "이대로 지선 치르기 힘들어…장동혁에 면담 요청"홍유진 기자 '법왜곡죄 신설·간첩죄 확대' 법안 상정, 野필버…26일 처리 수순(종합)'자사주 의무소각' 3차 상법 개정안, 與주도 본회의 통과…1년내 소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