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승리 어려워…해명 이해 안 간다" 비판도 당내 '결단 요구' vs '절차 준수' 기류 엇갈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병기 원내대표가 지난해 12월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5.12.2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지난해 12월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0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강선우 의원이 대화를 나누며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왼쪽 아래는 이들을 바라보는 정청래 대표. (뉴스1 DB) 2025.12.3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