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진영 이탈 가속화…조경태 장관설에 유승민 총리설까지與통합 인사 행보와 대비…지지율은 반년 넘게 30%대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혜훈 전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5.12.3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한상희 기자 "사법파괴 저지" 거리투쟁…'TK통합 내홍'·'윤어게인'에 길 잃은 국힘한미의원연맹 "대미투자특별법 여야 함께 기한 내 처리" 공감대(종합)홍유진 기자 여야, 대미특별법 12일 본회의 처리키로…특위 "상당 부분 합의"(종합2보)장동혁 "李정부, 결국 막다른 골목…베네수·이란 사태에 해답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