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30일 전남·전북 방문…무안공항 추모행사·현장 최고위강경 노선 넘어 외연 확장 나설까…새해 '변화' 행보 시험대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성탄 예배를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2025.12.2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홍유진 기자 국감 2주차도 여야 격돌 예고…경찰 개혁·사법부 독립·한미 관계 등 '쟁점'정점식 "주식·농지·치안 3대 참사…이억원·송미령·윤호중 등 사퇴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