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결정 존중해 따를 뿐…청문회 아닌 국조 필요하다는 입장"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0회국회(임시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최민희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5.12.1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김세정 기자 "'공천이 곧 당선' 구조 깬다"…진보4당, 무투표당선 방지법 발의선관위, 지선 앞두고 포털·디시인사이드에 '선거문화 자정 캠페인'서상혁 기자 쓰리빌리언, 2025년 매출 117억 원…전년 대비 103% 증가제이엘케이, 미국 국제뇌졸중 학회서 AI 설루션 전략 소개관련 기사'3300만' 정보유출 파악…'셀프조사·국회위증' 수사도 속도배경훈 부총리, 쿠팡 3000건 유출 주장에 "항의하겠다"(종합)외부전송·결제·2차피해 '3無'…지탄받던 '쿠팡 셀프조사' 사실로 굳히나14년 만에 '새벽배송' 족쇄 풀린다…쿠팡 '대체재' 대형마트株 신고가백악관 前당국자 "하원 쿠팡 조사, 韓관세 인상 초래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