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본사 모습 2025.2.7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네이버한유주 기자 LS일렉트릭, 美 데이터센터 납품 소식에 강세[핫종목]삼천당제약, 2500억 지분 매각 계획 철회에 강세[핫종목]관련 기사CU, 고물가 시대 겨냥…아침·주말 간편식 50% 할인하림 더미식, '골든퀸 백미밥' 네이버 단독 출시5년만에 부활한 네이버 별점…"2점 이하 리뷰 테러 막는다"실거래가 변동 없는데 공시가 급등…국토부, 균형성 방안 추가 정비'공영주차장 5부제' 네이버지도·카카오맵서 확인 추진…"논의 진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