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회의 열고 1·2차 합의 이행상황 점검與이용우 "논의 공전에 쿠팡 책임…기존 경영방식서 못 벗어나"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는 17일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청문회를 진행한다. 사진은 16일 서울 시내 한 쿠팡물류센터에 정차된 배송차량. 2025.12.1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김세정 기자 서울시장 가상대결 정원오 40% vs 오세훈 36%…오차범위 내 접전민주 "李대통령이 SNS로 사법부 압박? 방어권 위축 말아야"관련 기사워시의 'AI 금리인하론' 흔들린다…쿠팡 이사 6년, 사회적 비용은 어디로"최대 천억?"…소액결제 피해까지 난 KT 해킹사태, 과징금 촉각한정애 "유출 책임 명확히"…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 대표 발의쿠팡 "성인용품 주문한 3000명 협박 피해, 사실 아니다"탈팡·쿠폰 거부 시민 3751명 "사태 해결 전엔 안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