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본인과 성남 인사, 통일교 접촉 의혹 더해져""李 당대표 시절 통일교 인사, 당직 임명 후 요직 승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목을 축이고 있다. ⓒ News1 신웅수 기자손승환 기자 국힘 "지선 유불리 고려한 황당한 추경…20개 사업 삭감해야"공천 혼란 수습할 '박덕흠 공관위' 출범…국힘 지선 기로홍유진 기자 野 새 공관위원장 박덕흠 "공천은 경선이 원칙…신뢰 회복"박충권 "정동영 선넘어, 외안 챙겨달라"에 李대통령 "거기도 선 세게 넘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