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적 사과는 없어…"민주당 독주를 목도하고 비판하지 않을 수 없다"조정훈 국회 교육위원회 감사반장(국민의힘)이 지난달 23일 경남 창원 성산구 경남교육청에서 열린 국회 교육위원회의 경남·울산·부산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감사 개시를 선언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5.10.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12·3계엄1년박기현 기자 [기자의 눈] 단합의 이름으로 키운 분열…장동혁 대표의 역설이해찬 빈소에서 만난 장동혁·정청래 "좋은 정치 했으면" 뜻 모아관련 기사동래장학회 "장학생 66명 선발…교육취약계층 맞춤 지원"[일지] '1억 수수' 권성동, 통일교 접촉부터 1심 실형 선고까지[일지] 김건희, '도이치·명태균·통일교' 의혹 제기부터 1심 실형까지각종 의혹에도 영부인 자리 올랐던 'V0' 김건희…첫 실형 선고'계엄 후폭풍 때보단 낫네'…강원 제조업계 비관심리 소폭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