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5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능 미디어 대변인에게 미디어 특위 부위원장 임명장을 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NS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의원직 상실형 확정' 양문석 "죄송, 헌재 판단 받을지 고려"…재판소원 예고배현진 "장동혁 참 어렵게 산다…고성국 살리려고" vs 나경원 "흔들리는 張이 딱해"관련 기사김관영 전북지사 "지금은 정쟁보다 정책…도민 먹거리 집중할 때"이원택, 김관영 전북지사에 "'내란의 밤'에 대해 끝장 토론하자"한덕수 측 2심서 "尹 고집 꺾으려 국무회의 소집…정당화 아냐"(종합)한덕수 측 "내란 인식하고 가담 아냐"…尹 판결문 언급하며 무죄 주장'징역 23년' 한덕수 내란중요임무 2심 첫 공판…이상민 증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