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1주년 사과 여부 아직 못 정해…"장 대표 다양한 의견 경청 중"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서상혁 기자 대웅제약 "모비케어, 하루 착용으로 심방빈맥 조기 발견"SK바이오사이언스, 수막구균 위험성 관련 전국 의료진 포럼 개최손승환 기자 윤광일 중앙선관위원 후보자, 동작구 아파트 등 재산 27.5억 신고국힘 "서울시장 후보 등록 6시 마감"…오세훈 미등록에도 연장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