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6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94회 정기 대의원 총회'에서 대화하고 있는 국민의힘 나경원, 추경호 의원(오른쪽부터). 2025.2.2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12·3계엄1년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내가 TK통합 나설 땐 모른 척, 이제와 李정부 읍소?…이해 안 돼"배현진 "다시 사력을 다하겠다" 했지만 서정욱 "어떻게든 재징계"관련 기사정청래 "만사엔 다 때가 있다…조희대 거취 표명하길"'미국-이란 전쟁' 당정 대응책 모색…이번주(3~6일) 주요일정사법 3법 마무리에 대법원장 사퇴 압박까지…진퇴양난 사법부 앞날은[코스피 6000] 새 역사 주역은 기관 뒤에 숨은 '개미군단'코스피 '꿈의 6000선' 돌파…'개미의 힘' 상승장 이끌어[개장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