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두가 당이 제대로 싸우지 못했기 때문…하나되어 막아내지 못했다"강성 지지층 모여 "계엄 사과 반대" 외쳐…우재준 "해야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오후 대구 동구 국립신암선열공원을 찾아 독립유공자 위패를 모신 단충사에서 참배한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1.2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서상혁 기자 실적 호조에 배당 보따리 풀었지만…커지는 제약업계 '약가 리스크'신풍제약, 자사주 77만여주 소각·296억 원 규모 현대약품 주식 취득박기현 기자 "배신자 용서 안 한데이" vs "왜 쫓아내노"… 보수의 심장 두 동강'개헌의 길' 열리는 3·1절…與 주도 국민투표법 개정안 처리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