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법인세·교육세 인상안 두고 기재위 논의서 접점 못찾아 중소기업 등 피해 우려 속 30일 데드라인 앞두고 지도부 나서더불어민주당 김병기,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와 기획재정위원회 여야 간사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동에 앞서 기념 촬영 후 착석하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힘 박수영 기재위 간사, 송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김 원내대표, 정태호 기재위 간사. 2025.11.2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김정률 기자 장동혁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 헌법 따른 당연한 결정"재경부·산업부 대미투자 국회 보고…"대미투자 1호 상업성 있어"(종합)임윤지 기자 韓총리 "美·中 사이 EU와 협력 중요…유럽 기업 투자 적극 지원"韓 총리 "자살 예방도 성과 중심으로…효과 확인된 정책에 역량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