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법인세·교육세 인상안 두고 기재위 논의서 접점 못찾아 중소기업 등 피해 우려 속 30일 데드라인 앞두고 지도부 나서더불어민주당 김병기,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와 기획재정위원회 여야 간사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동에 앞서 기념 촬영 후 착석하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힘 박수영 기재위 간사, 송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김 원내대표, 정태호 기재위 간사. 2025.11.2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김정률 기자 국힘, 개헌안 재투표에 '필리버스터' 맞대응…"졸속 개헌"국힘, 정진석 공천 철회 '공주·부여·청양' 추가 공모 등 재논의임윤지 기자 국가공무원 9급 필기합격자 4712명 발표…교육행정 합격선 96점李대통령 "지방대 육성·비수도권 우대 대입 정책 효과 나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