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사과, 여려 의견 듣고 당 대표로 많은 상황 고려하고 있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박성훈 수석대변인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5.11.2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김정률 기자 여야, 李대통령 시정연설에 "미래 선점안" vs "미래 파괴선언""대한민국 미래 파괴선언문"…野, 李대통령 시정연설 혹평박기현 기자 野 박수민 "일하는사람기본법·근로자추정제, 노란봉투법 시즌2"이기인 "반도체 보너스를 평생 월급으로 착각한 821조 예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