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사과, 여려 의견 듣고 당 대표로 많은 상황 고려하고 있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박성훈 수석대변인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5.11.2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김정률 기자 장동혁 "李대통령, 장기독재 꿈 버리고 사법파괴 3법 거부권 행사해야"[속보] 합수본, 신천지 집단입당 의혹 국민의힘 당사 압수수색 돌입박기현 기자 국힘, 청년 공개 오디션 17명 당선권 배치…정치신인 최대 +15점(종합)"李, 도대체 어딨나"…野, '2시간 49분' 사법파괴 3법 저지 도보행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