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양의무 미이행 가족, 상속 물론 연금도 못 받는다노령연금 감액 소득기준↑…월소득 509만원까진 그대로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제13차 본회의. ⓒ News1 신웅수 기자손승환 기자 윤광일 중앙선관위원 후보자, 동작구 아파트 등 재산 27.5억 신고국힘 "서울시장 후보 등록 6시 마감"…오세훈 미등록에도 연장 없다홍유진 기자 오세훈, 끝내 또 '공천 보이콧'…국힘 지도부와 '벼랑 끝 대치'국힘 지도부 "오세훈, 자기 위해 모든 일정 조정해 달라는 것…선민의식·특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