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검찰총장 후보 물망에 올랐던 2019년 초여름 주역의 대가에게 '검찰총장을 해야 할지' '조국 민정수석이 대통령이 될 상인지'를 물었다는 내용의 지난 10월 17일 TBS 유튜브 채널 '변상욱의 블라블라'. (유튜브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병원 '가업상속 공제대상' 유지해야…아니면 지역의료 붕괴"김종인 "與 내분 지속시 분당·정권 붕괴로 이어질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