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집단 옹호 與행태로 창피하고 부끄러운 나라""싸우는 게 외연 확장" "李정권 인간이길 포기"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위원회·법사위원회 주최 대장동 범죄수익 환수 특별법 제정을 위한 긴급 토론회에서 손뼉을 치고 있다. 2025.11.2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한상희 기자 한미의원연맹 "대미투자특별법 여야 함께 기한 내 처리" 공감대(종합)한미의원연맹 23일 방미…美의회와 미한 의원단체 추진홍유진 기자 합수본, 국민의힘 압수수색 재개…당원 명부 데이터 확보(종합)국힘, 청년 공개 오디션 17명 당선권 배치…정치신인 최대 +15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