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 추진…무너지는 체제 지키는 것이 보수정당 해야 할 일"'당심 70%' 공천룰 논란엔 "당원 권리 확대하겠다 약속해 와"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당 대표 취임 이후 처음으로 경북 구미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아 헌화를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장 대표는 "한강의 기적을 이룬 힘으로 이제 국민이 대한민국을 위해서 국민의 기적을 이룰 때"라고 했다. 2025.11.25/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서상혁 기자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유한양행 '로수바미브', 원외처방액 연 1000억 넘었다김경아 삼성에피스홀딩스 대표, 자사주 1045주 매입박소은 기자 오세훈 "유튜버에 당 흔들리면 안돼…민심 거스른 張, 수도권 힘들다"대한상의 '상속세 부담' 자료 공방…여 "가짜뉴스" 야 "입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