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난받을 테니 투쟁 수단으로 이동권 내건 것"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0.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박기현 기자 장동혁 "모든 당력 6·3 지선에 모아야"…차기 당권설 일축국힘 오세훈-박수민 등 서울 3자 경선 유력…대구는 컷오프 내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