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주중대사 접견…"양국은 떨어질 수 없는 이웃 국가"다이빙 "중한수교 33주년…높은 안목으로 출발해 만든 결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다이빙 주한중국대사를 접견하고 있다. 2025.11.2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박기현 기자 '尹비서실장' 정진석, 후보 신청 철회…"평당원으로 백의종군"국힘, 개헌안 표결 불참…"졸속 반대, 후반기 개헌특위 구성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