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혐의 등 2차 공판에서 12·3 비상계엄 당시 대통령실 CCTV 영상 공개 장면.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0.13/뉴스1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강선우 구속에…박지원 "발달장애 외동딸은" 주진우 "李·與, 사과를"최민희, '재명이네' 강퇴에 "난 '강경 친명'이라 화살맞던 사람…왜 반명?"관련 기사서울고법, 윤석열 '체포 방해' 2심 중계 허가…4일 첫 공판한동훈 "재보선 출마? 부수적 문제…난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尹, '당·보수 위해 결자해지' 요청한 윤상현 편지에 "깊이 고민하겠다"윤석열 내란 무기징역 뒤 '체포 방해' 2심…법리적 의미 주목김재원 "대구 분위기도 과거와 달라…장동혁, '절윤 필요' 이해 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