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3일 밤 비상계엄이 선포되자 당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과 우원식 국회의장이 계엄해제를 위해 국회 담을 넘고 있는 모습. (유튜브 갈무리· 국회의장실 제공) ⓒ 뉴스1 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황교안 "내가 중국 돈 받았다 헛소리한 최수용 고소"최민희 "20대 대선 패배, 선대위 무능 탓해야지 왜 친문?"…송영길 겨냥관련 기사'계엄해제 방해' 추경호, 혐의 부인 "尹과 공모 없어"(종합)'계엄해제 방해' 추경호 측 "국회 상황에 의총 장소 변경…尹 공모 없어"'도이치 주가조작 공범' 1심 징역형 집행유예…"적지 않은 역할"'계엄해제 방해' 추경호,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재판 본격 시작법원, '평양 무인기' 김용대 전 사령관 파면 집행정지 신청 기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