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과 김현지 휴대전화가 더 궁금…공무원 노조 일어나야""대장동 반발 검사 강등, 중국식도 아니고 북한식 검찰 도입"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열린 대장동 항소포기 외압 진상규명 국정조사 촉구 기자회견에서 규탄 발언을 하고 있다. 2025.11.1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김정률 기자 李대통령 추경 지시 공방…野 "지선용 매표" 與 "민생 마중물"여야, 재판소원 사건 급증 공방…野 "범죄자 4심 줄서" 與 "사실 왜곡"홍유진 기자 野광역단체장, '오세훈 공천 미접수'에 잇따라 우려…"선당후사 필요"국힘 "책임당원 100만 돌파…정치 균형 바로 세워달라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