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준혁 기자 김병기, 내란전담재판부 우려 논란에 "차질없이 추진"과방위 소위, 허위조작정보 유포 최대 5배 배상 법안 결론 못내김세정 기자 21대 대선 투표율 70대 87.8% '최고'…사전투표 호남 50%대 대구 25.6%與의총 "내란재판부 바로 추진 어렵다" 기류…로펌 법률 검토 의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