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이 직접 관련된 공범 사건에 개입한 것""檢, 알아서 권력의 개가 돼서 기어…특검해야"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3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5차 전당대회에서 김문수 후보의 수락 연설을 바라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5.5.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한상희 기자 한국노총 80돌…정치권 "노란봉투법 시행 뜻깊은 날"(종합)국힘 내부 "절윤 결의, 진일보한 출발점"…후속 조치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