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양지역도 규제 묶어, 성적보다 평수로 사회적 지위 결정"장동혁 "실수요자도 투기꾼으로 보는 李정권 잘못된 인식"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경기 용인시 수지구 내 한 아파트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부동산 정책 정상화 특별위원회 - 부동산 대책 경기도 현장 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5.11.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한상희 기자 '대구 서문시장' 찾은 장동혁 "물가만 올라…상생 방안 찾을 것"野 "부동산감독원은 초법적 국민 사찰 기구"홍유진 기자 장동혁, 대구·나주 방문…영·호남 오가며 외연 확장金총리 "환율 상승에 우려…펀더멘털·외환 보유고 문제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