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5 부동산 정책, 길 막힌다고 했더니 차 사지 말라는 것"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오후 광주 북구 임동 더현대 광주 부지를 방문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5.11.6/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김정률 기자 국힘 "李대통령, 北 천안함 피격 만행에 또 침묵…유족 절규 짓밟아"장동혁 "청년이 정치의 주인 될 이유 명확…중심 내어줄 것"홍유진 기자 장동혁 "청년이 정치의 주인 될 이유 명확…중심 내어줄 것"장동혁, 李대통령 향해 "북한이 대화하란다고 해서 하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