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 8월 6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는 모습. 2025.8.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조갑제 '오동석 연대' 제안에 장예찬 "늙은이들이 제정신이냐…늙은이, 멸칭 아냐"신지호 "주호영 컷오프시 한동훈 연대 가능성…朱 무소속 출마, 韓 보궐에"관련 기사오세훈 "민중기 특검, 법왜곡죄 고소 검토"…명태균과 법정 대면 불발'내란 중요임무' 이상민 2심 시작…1심 징역 7년조태용 "한덕수, 계엄 선포 반대한다고 생각" 법정 증언尹 부부 법정서 만나나…'무상 여론조사' 재판서 김건희 증인채택내란특검,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2심 중계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