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29일 당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과 박홍근 의원이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방송 4법' 중 방송문화진흥회법(방문진법) 개정안 투표를 마친 뒤 대화하고 있는 모습. 2024.7.2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한덕수 징역 23년…홍준표 "분탕질 치면 비참해 진다 했는데…말년이 딱하다"김민수 "韓 주장 맞다면 최고위원 사퇴" ·장예찬 "韓구명 나선 자들 꼭 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