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왼쪽)이 21일, 7일째 단식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텐트밖으로 나서는 것을 돕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한덕수 징역 23년…홍준표 "분탕질 치면 비참해 진다 했는데…말년이 딱하다"조국 "장동혁 단식장 방문하라? 그건 쇼…한덕수, 징역 10년 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