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 자격으로 지난 1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환영 만찬에 참석한 가수 박진영이 이재명 대통령, 시 주석과 함께 '한중 대중문화 교류'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경주APEC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병원 '가업상속 공제대상' 유지해야…아니면 지역의료 붕괴"김종인 "與 내분 지속시 분당·정권 붕괴로 이어질 수도"관련 기사리센느 원이, 공연 중 사색된 채 이탈 '왜'…"줄어든 의상 때문에 숨 안 쉬어져"한미 정상회담 1년, '당당한 외교'의 성적표 [한반도 GPS]'경주엑스포대공원→경주APEC기념공원'…11월 8일까지 무료 개방하이디라오와 정면승부…정지선 셰프, '1인 훠궈' 시장 뛰어든다'대만 유사시' 발언 1년…日국민 55% "중국과 대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