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선법 재판 재개하면 李대통령 아닌 이재명 될 것""대장동 설계 자처 李, 가장 중형 선고되는 건 당연"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 News1 신웅수 기자김정률 기자 여야, 李대통령 시정연설에 "미래 선점안" vs "미래 파괴선언""대한민국 미래 파괴선언문"…野, 李대통령 시정연설 혹평손승환 기자 '조희대 국조·조작기소 특검' 전운…여야 5일 본회의서 격돌정점식 "국조, 조희대 탄핵 빌드업 1단계…李 공소취소는 쿠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