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국가에 고맙다는 말 쉽지 않아…국회의장으로 자부심"우원식 국회의장이 29일 서울 중구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열린 민생현장 경청 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5.10.2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금준혁 기자 '패트 단축' 국회법 필리버스터 자동 종결…8월 첫 본회의 처리 수순[속보] 국회법 필리버스터 자동 종료…8월 첫 본회의 처리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