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6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정성국, 한지아 의원(왼쪽부터)과 함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2025.3.16/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박태훈 선임기자 이준석 "전한길 도망 못가, 48시간이든 끝장 보자…전문가? 최고 거짓말쟁이일 듯"한동훈 "내 대구행 동행 의원 징계?…무소속 한덕수 도운 건 뭐냐"